성기종 연구원은 "두산중공업의 올 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3% 감소한 4조800억원, 영업이익은 18.9% 줄어든 1650억원이 예상된다"며 "영업실적은 지난해 수주 부족으로 부진하지만 시장 기대치와 차이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수주는 약 1조5000억원으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봤다.
성 연구원은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주가 호전돼 수주잔고가 3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며 "올해도 양호한 수주로 분기별 수주잔고가 증가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수주를 약 1년 후행하는 매출은 올 상반기까지 부진하나,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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