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이번 신규센터 지정으로 대전, 광주, 전북 등 5개 지역과 광학(안경테 제조), 자동차·부품 등 2개 업종이 추가되어 다양한 지역 및 분야의 소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p>
<p>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2013년부터 규모의 영세성, 고령화로 인해 마케팅, 경영역량 등이 부족한 소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함으로써 소공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p>
<p>신규 선정된 센터에 대해서는 금년 말까지 국비 3억5천만원까지 차등적으로 지원하여, 집적지 내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
<p>중소기업청 조종래 과장은 "소공인 특화지원센터의 확대·운영으로 그간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소공인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집적지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기술개발, 성장희망사다리 사업과 연계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이번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로 지정된 기관은 해당지역·분야의 소공인 육성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후 5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한경닷컴 정책뉴스 ?김환배 기자 2040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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