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어리석다'는 치매, 병명 바꾸면 조기발견 늘까

입력 2015-04-14 20:32  

[ 고은이 기자 ] 치매(癡)라는 병명의 부정적인 의미 때문에 조기진단율이 떨어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치매는 ‘어리석다’는 뜻이다.

정부는 최근 일반인과 전문가 등 550여명을 상대로 ‘치매 병명 개정 욕구 조사’를 했다. 그 결과 일반인의 39.6%, 전문가의 39.9%가 치매라는 용어에 대해 거부감이 든다고 답했다. 거부감이 전혀 없다고 답한 비율은 각각 10.5%, 17.7%에 그쳤다.

정부 설문 결과 치매 병명을 바꿔야 한다고 답한 비율은 일반인 22.4%, 전문가 49.4%였다. 적절한 치매 대체 병명으로는 인지저하증(51.4%)과 인지증후군(20.6%)이 선호됐다.

세종=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