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와 적응력, 리스크 감수 능력이다. 독일 회사는 의사결정 때 ‘99-1 법칙’을 따른다. 지나치게 계획을 중시해 99% 준비돼야만 실행에 나선다. 이에 비해 미국에선 ‘80-20 법칙’을 따르는 회사가 많다. 필요한 데이터의 80%만 손에 들어오면 바로 실행에 옮긴다.”-독일 제약회사 바이엘 CEO 마진 데커스,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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