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의 ‘용기 랭킹’ 코너 녹화 중 신동엽은 ‘시민들의 금품을 뺏기 위해 가짜 버스를 만든 중국의 강도단’에 관한 퀴즈 힌트로 ‘버스’를 표현하는 손연기를 펼쳤다.
패널들의 오답 행렬 끝에 레이디제인이 “그게 무슨 버스냐. 모션이 와 닿지 않았다”며 강력히 항의했다. 이에 신동엽이 “나름 비슷한 모양”이라면서 능청스럽게 재연하자 패널들은 갖가지 대중교통수단을 언급하며 신동엽에게 손연기 미션을 던졌다.
이에 신동엽은 기괴한 모양의 손가락으로 비행기를 묘사하는 재치를 발휘했다. 그러나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유연한 손모양을 선보여 패널들을 모두 당황하게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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