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223.41
3.67%)
코스닥
1,188.15
(22.90
1.9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영한 서울시의원, 청소년 정책예산 늘려야…

입력 2015-04-16 18:05  

▲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최형호 기자.
<p>"서울은 전체 0.2%밖에 안 되는 예산으로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을 품을 수 없다."</p>

<p>김영한(새정치민주연합, 송파5)서울시 의원이 15일 열린 제259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향해 이 같이 밝혔다.</p>

<p>김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 청소년 정책예산을 확보하는 하는 것이 청소년 관련 사업의 핵심이라는 것이다.</p>

<p>그는 "서울시 청소년 인구비율이 전체 18%(182만여명)임에도, 2015년 서울시 예산 25조5184억원 중 청소년담당관 예산은 597억으로 전체 예산의 0.2%밖에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p>

<p>또한 김 의원은 "예산이야말로 청소년정책에 대한 박 시장의 미흡한 의지와 관심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라며 "서울시 청소년정책 대한 추진 의지를 적극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p>

<p>이어 그는 서울시의 청소년 중장기 계획의 부재를 지적하며 "최소 10년을 내다 본 청소년 중장기 계획은 필수적이고 앞선 조건은 예산 계획과 긴밀하게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p>

<p>이에 박 시장은 "예산 확보를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고 청소년정책의 중장기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p>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최형호 기자 guhje@naver.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