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또한, 시설투자 기업, 수출 유망기업 등 정책목적에 부합하는 중소기업에 자금이 우선 지원되도록 선별 기능이 강화된다.
이번 개편은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시스템 도입 후 조기마감으로 인해 다수 중소기업이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써 정책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모든 기업에 사전상담을 지원하고, 정책목적에 맞는 실수요자를 발굴·지원함으로써 자금신청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려는 것이다.</p>
<p>세부 추진내용은 선착순 접수 방시에서 상시 접수 방식으로 전환되며 정책 목적에 따라 중소기업 시설자금 수요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융자예산의 60%이상이 시설자금으로 우선 집행되며, 사전상담 및 기업평가에서 수출역량 우수기업 등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우선 지원되도록 선별기능이 강화될 계획이다.</p>
<p>중기청 관계자는 4월 20일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 개정공고 시부터 5월 자금에 대한 사전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의견 수렴과 사후점검 등을 통해 정책자금 활용기회의 최대 보장 및 중소기업 불편 해소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장순관 기자 bob07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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