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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돌아봐' 김수미, 탁재훈 합의 이혼 언급 "애XX도 있는데…"

입력 2015-04-25 11:38   수정 2015-04-25 13:16

‘1박 2일’ 셰프특집의 12명의 주인공이 한 자리에 집결했다. 최고의 주안상을 찾기 위해 전국으로 흩어졌던 열두 명의 멤버들과 셰프들은 요리대결을 위해 모여 막걸리 자랑을 시작으로 고급스러운 디스전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우리의 전통주에 걸맞은 최고의 주안상을 찾아서 전국으로 떠난 ‘최고의 주안상’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주 앞서 2인 1조로 짝을 이뤄 룰렛으로 결정된 각 지역으로 떠났던 ‘1박 2일’ 멤버들과 ‘셰프군단’ 강레오-레이먼 킴-이연복-김민준-샘 해밍턴-조세호는 요리대결을 위해 하나 둘 국립현대미술관에 모여들어 완전체를 이루게 됐다.

다시 만난 멤버들과 셰프들에게 유호진 PD는 “서로 가져온 막걸리들이 어떻게 맛이 다른지를 보고~”라며 시식을 제안했다. 이에 멤버들과 셰프들은 명화 ‘최후의 만찬’처럼 테이블 앞에 모여 앉았고, 예사롭지 않은 손목 스냅으로 자신들의 전통주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때 멤버들과 셰프들은 “소믈리에 같아~”라며 고급스러운 막걸리 시음을 이어가는 한편,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자신이 가져온 막걸리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여섯 팀이 “우리는 조선시대에서 위하여~를 하셨대요”, “우리술 품평회에서 일등을 한!”이라며 약간의 설정이 섞인 자랑을 이어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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