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돌아봐' 김수미가 방송 중에 탁재훈을 언급했다.
지난주 첫 방송된 KBS ‘나를돌아봐’에서는 김수미의 매니저로 등장해 하루를 보내는 장동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를돌아봐’ 방송에서 김수미는 운전을 하던 장동민에게 갑자기 “이수근은 요즘 뭐하냐”고 물었다. 김수미의 질문에 당황한 장동민은 “열심히 코미디를 짜고, 자숙 중이다”라고 말했다.
장동민의 대답에 김수미는 이수근의 상황을 모르는 듯 “지금 안 나와?”라고 물었고, 당황한 장동민은 “탁재훈 형이랑 같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수미는 “탁재훈이는 며칠 전에 내가 통화했어”라며 “너무 속상해 애XX도 있는데”라고 말해 장동민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2일 아내 이 씨와 소송 1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탁재훈과 이 씨 측은 양육비, 재산분할, 위자료 등 일체의 상황을 원만히 해결한 상태다.
‘나를돌아봐’ 김수미의 탁재훈 언급에 누리꾼들은 "나를돌아봐 김수미 대박" "나를돌아봐 김수미 너무 웃김" "나를돌아봐 김수미 역시 욕쟁이" "나를돌아봐 김수미 탁재훈 친하구나" "나를돌아봐 김수미 뜬금없네" "나를돌아봐 김수미 탁재훈 안타깝긴할듯" "나를돌아봐 김수미 최고다" "나를돌아봐 김수미 역시 대단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강연회] 한경스타워즈 왕중왕전 투자비법 강연회 (여의도_5.14)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