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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요즘 뭐하나 했더니…길거리서 포착된 모습이 '발칵'

입력 2015-04-26 05:11   수정 2015-04-26 15:14

‘나가수3’가 감동과 긴 여운을 남기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나가수3’는 폭발적 관심 속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후 13주동안 ‘가수들의 재발견-완성도 높은 무대-음악 버라이어티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기존 가수들의 설 자리를 마련하며, 그들이 현재도 최고의 가수임을 스스로 증명할 수 있는 무대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은 모두에게 가장 큰 선물이었다.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기획 박현호 / 연출 강영선, 김준현 / 이하 ’나가수3’)는 13주동안 1차와 2차로 이루어진 총 5라운드의 경연, 가왕전 6강, 가왕전 결승을 진행했다. 그 결과 13주동안 늘 변함없이 자신의 실력을 뽐낸 양파가 가왕에 등극했다.

처음 방송될 때부터 시즌제로 기획된 ‘나가수3’는 13주라는 시간 동안 레전드급 무대로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고, 귀정화 음악 버라이어티의 진수를 느끼게 했다.

‘나가수3’는 13주동안 총 11팀의 가수를 만났고, 완성도 높을 무대와 연출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 장점을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나가수3’의 티저 영상에서 김범수가 “나가수를 통해 얼굴을 찾았다”고 밝혔던 것처럼 ‘나가수3’는 보석 같은 가수들을 발굴해내 그들의 가치를 재발견했다.

한경닷컴 봄뵈?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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