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명구 기자 ]
문 의원은 “유사한 사례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대국민 홍보 활동이 마약류 심각성에 대한 국민인식을 54.9%(2001년)에서 69%(2013년)로 높였다”며 나트륨 과다 섭취를 줄이고 식습관 개선 홍보를 담당하는 기관을 설립하는 ‘식품위생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진명구 기자 pmg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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