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론자들은 언제나 ‘안 된다, 어렵다’는 말만 한다. 듣기 싫지만 이런 소리를 통제하려 해선 안 된다. 비관론자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은 시장을 통제하려는 시도처럼 무모하다. 그들이 주의를 산만하게 하더라도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클라우드 소프트웨어회사 박스의 아론 리바이 CEO,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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