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도하는 강주선(조성하)의 심복으로 강주선의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하는 베일에 쌓인 역할이다.
그간 곽민호는 영화 ‘강남1970’ ‘개(Dog it Dog)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곽민호는 그동안 영화로만 관객들을 만나왔었지만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으로 많은 걱정과 기대속에 도하역에 대해 많은 연구중이며 대선배님들과 함께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며 더욱 열심이 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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