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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권율에 실연당한 서현진 달랜 김피탕 어떤 맛?

입력 2015-04-29 06:07   수정 2015-04-29 15:40

9년 차 그룹 FT아일랜드가 '커밍아웃'에서 위기의 순간에 대해 털어놨다.

28일 밤 11시 방영된 SBS MTV ‘Coming Out! FT아일랜드’(이하 ‘커밍아웃’)에서는 FT아일랜드가 각자 팀으로서 위태로웠던 순간과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했다.

리더 최종훈은 “지금이 위기다. 서로 눈치만 보는 상황이고 내가 가운데서 리더의 역할을 안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홍기는 “솔직히 말하면 나는 작년에 너무 힘들었다. 이 팀을 유지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재진은 이홍기에게 “(작년에) 회사에서도 ‘홍기가 안 하면 어떻게 할거냐’고 말해 우리도 힘들었다”며 ”하지만 이제는 형이 우리 팀을 안 떠나가게 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속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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