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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농구스타 석주일, 아내를 회장님이라고 부른다?

입력 2015-04-29 15:02  

90년대 전설의 농구스타 석주일이 아내에게 꽉 잡혀 사는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백년손님‘에 출연한 석주일은 결혼 전 귀부인 같던 장모님을 뵙고 ’이런 어머니 밑에서 자란 딸은 얼마나 여성스러울까‘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아내가 장모가 아닌 가부장적인 장인과 똑 닮았음을 고백했다. 석주일은 “오죽하면 나는 가끔가다 어려운 일에 처하거나 큰 잘못을 저질렀을 때, 아내를 회장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에 출연한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석주일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 1위는 아내, 2위는 장인이며 그 외에는 겁나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폭로하다가 “아내를 존경한다.”라고 급하게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석주일이 땀을 비 오듯 흘리자 함께 출연한 성대현과 김일중은 “아내 이야기 3번 했다고 땀을 비 오듯 흘리시냐”, “이러다 오늘 녹화 중에 쓰러지시는 건 아니냐. 육수가 한 가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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