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록 셰프
‘VJ특공대’에 배우 신성록의 친동생 신제록 셰프가 등장해 화제다.
1일 방송된 KBS2 ‘VJ특공대’에서는 '남자 셰프 전성시대'를 주제로 취재에 나섰다. 이날 소개된 신제록 셰프는 일본에서 농구선수로 활동하던 중 냉면 맛에 이끌려 요리사의 길로 들어섰다.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을 시작으로 일본으로 넘어가 일본 최고의 냉면 가게의 비법을 전수받았다고. 한국에서 자신만의 가게를 갖게 된 신제록 셰프는 가족들의 응원 덕분에 매일매일 즐거운 요리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특히 신제록 셰프는 배우 신성록의 친동생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었다. 신제록 셰프가 운영하는 냉면집은 스타들의 단골 맛집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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