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의 문경준 연구원은 "아비코전자가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데다 주 고객사의 제품판매 호조, 제품의 고기능화로 주력 품목인 저항기 출하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2분기 저항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0%가량 증가한 19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문 연구원은 저항기 출하량이 호조를 지속해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20~30% 가량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고 또다른 주력품목인 인덕터 제품군의 예상 매출액은 5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아비코전자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3.9% 증가한 730억원, 영업이익은 44.7% 증가한 9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