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는 제2롯데월드와 지하철 9호선 공사에 따른 지반 붕괴 위험에 대한 주민 불안감을 없애려고 지하수 수위 지도를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22개 지하수 수위 측정소의 2010년부터 측정 자료를 공개한 뒤, 현재와 전월, 전년 동월 자료와 비교할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앞으로도 매달 자료를 갱신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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