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검토하고 있는 고급 아파트 브랜드 새 명칭은 '디에이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삼성 래미안, GS 자이 등 경쟁사 브랜드보다 경쟁력이 떨어지고 선호도가 낮자 이같은 계힉을 추진중이다.
현대건설은 새 브랜드를 앞세워 서울 강남지역 재건축 수주와 고급 주택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