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는 7일 자정 신곡을 발표했다.
프리티걸스는 이기 아잘레아, 제시 제이, 리타 오라 등의 뮤지션들과 많은 히트 넘버들을 만들어 낸 유명 프로듀서 팀 ‘인비져블 맨’이 작업한 곡으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리드미컬한 보컬과 이기 아잘레아의 톡 쏘는 랩이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곡(EDM)이다.
브리트니는 신곡 미디어 공개에 앞서 특별히 자신의 팬들에게만 온라인 택시 서비스인 ‘우버’를 통해 선공개를 해서 화제가 되었고, 미국 현지시간으로 이번 달 17일에 열리는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이기 아잘레아와 함께 최초로 퍼포먼스를 선보 일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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