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3.17
(10.53
0.22%)
코스닥
941.54
(7.44
0.7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라디오스타' 서현철 "아내, 콩나물 찾아주다가…" 깜짝 고백

입력 2015-05-07 11:40   수정 2015-05-07 13:42

오는 8일(금)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연기자 김혜선의 남모를 과거 사연이 공개된다.

최근 전남 담양에서 진행된 <불타는 청춘> 녹화에서는 김동규, 김혜선, 권은아, 김선경이 메타세콰이어길로 나들이를 가 관심을 모았다. 이 날 권은아가 자신의 과거 연예계 생활을 돌이키며 아쉬움을 말하자, 김혜선이 “나도 그런 적이 있다.”며 조심스레 말문을 떼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연인즉슨, 김혜선이 과거에 3년 공백기를 끝내고 나오면서 드라마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됐는데, 이틀 만에 갑자기 주인공의 친구로 역할이 바뀌었다는 것. 이어 김혜선은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많이 흘렸다.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일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이 많았었다.”고 털어놓았지만, 이내 특유의 밝은 미소로 대화를 이어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께 출연한 권은아가 “얼굴이 사슴 같아. 눈이 선하고 맑아.”라고 김혜선을 향해 갑작스러운 칭찬을 건네 주위를 웃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80년대 원조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모았던 김혜선의 남모를 사연은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25분 SBS<불타는 청춘>을 통해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