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7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한국의 이세현 작가와 협업으로 만든 실크 스카프 캐시미어 머플러 등을 선보였다.
/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