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새정연 여진, '봉합-파행' 갈림길

입력 2015-05-08 14:48   수정 2015-05-08 15:07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의원실 제공
<p>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8일 주승용 최고위원사퇴 선언과 관련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정청래 최고위원에 대해 "적절한 사과 등 조치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문 대표는 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이종걸 원내대표와 서울 서대문구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생각이 다르다 해서 공개석상에서 그렇게 말씀한 것은 조금 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p>

<p>앞서 사퇴의사를 밝혔다가 의원들의 만류로 보류했던 주 최고위원이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p>

<p>정청래 최고의원의 도발적인 발언에 '모든 지도부의 일괄 사퇴'를 요구하며 퇴장했다.</p>

<p> 문 대표는 "두 분이 각각 화합과 단합을 말한 건데 그 방향이 좀 달랐던 것 같다"며 "정 최고위원이 적절한 방법으로 사과함으로써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주 최고위원의 사퇴에 대해 "오해가 있었기 때문에 두 분이 만나 풀고 적절한 사과도 하면 상황이 풀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두 분 모두 우리 당의 단합을 위해 노력하는 중인만큼, 그런 방향으로 처신해줄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p>

<p>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최고위원은 8일 "국민과 당원이 요구하는 친노 패권정치 청산에 대한 입장 표명이 없으니 이제는 물러나자는 것"이라며 지도부 총사퇴를 다시 한 번 촉구했다.</p>

<p>주 최고위원은 이날 정청래 최고위원과의 '공갈' 공방 이후 입장자료를 내고 "답변을 기다렸으나, 돌아온 것은 폭언이었다. 이것이 바로 패권정치의 폐해"라며 본인의 주장을 피력했다.</p>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정승호 기자 saint096@naver.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