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트니스 모델 이연이 넥센히어로즈 시구자로 나섰다.
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모델 이연이 넥센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오늘 시구에 나선 이연은 최근 'KBS 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하며 화제가 됐으며, 지난해 10월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머슬매니아 선발대회에서 '비즈 비키니' 톨 부분과 '여자 모델' 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모델이다.
이연은 전문 모델로 활동하다 최근 피트니스 선수로 전향, 눈부신 미모와 건강한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연의 시구에 누리꾼들은 "이연 몸매 대박" "이연 최고다" "이연 이쁘네요" "이연 우승할만하다" "이연 또 나왔네" "이연 시구라니" "이연 누구죠" "이연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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