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5월 1주차 주간집계에 따르면, 김무성 대표는 22.6%를 차지해 22.5%의 지지도를 얻은 문제인 대표를 간발의 차이로 앞섰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10.3%로 3위를 기록했다.</p>
<p>김무성 대표는 지난해 10월 1주차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 7개월 만에 자리를 탈환했다. 김 대표는 지난 4·29 재보궐 선거 승리 이후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번 조사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5일 제외) 4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다.</p>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한상오 기자 hanso1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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