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정오에 공개된 윤미래의 '너의 얘길 들어줄게'는 현재(9시 기준) 엠넷,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뮤직에서 1위에 오르며 '역시 O.S.T 여왕'이라는 자존심을 지켰다. 이 밖에도 국내 주요 음원차트 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11일 방송된 '후아유' 5회에서 김소현이 영통 보육원에 남아있는 동생에게 전화를 걸며 우는 장면에 '너의 얘길 들어줄게'가 흘러나와 눈물샘을 자극했다. 또 전미선이 김소현을 부등켜안고 다독거리는 모습에서도 귓가를 자극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로써 윤미래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 '괜찮아 사랑이야'에 이어 '후아유' O.S.T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속 3연타 흥행에 성공했다. 더욱이 근래 드라마 삽입곡이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보기 드문 성적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