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은 전통 한국 음식을 중국인들이 먹기 쉽게 개발한 메뉴를 판매하는 퓨전 한식 레스토랑 ‘플리나(PLENA)127’ 1호점을 중국 상하이 창닝구에 13일 열었다. 플리나127은 1300㎡ 규모의 공간에 180여개 좌석을 갖춘 대형 식당이다. 중국의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여영중 작가가 디자인한 첫 한식 레스토랑이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