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72.26
(58.09
1.38%)
코스닥
942.04
(16.57
1.7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삼풍百 사고 생존자, 장동민 고소 취하…자필 편지 오가며 '훈훈'

입력 2015-05-15 06:37  


'막말 논란'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비하 및 막말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장동민이 한숨 돌리게 됐다.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가 장동민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 것이다.

지난 13일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며 "장동민이 다시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라며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당사자가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설명했다.

고소 취하로 한숨을 돌린 장동민 역시 거듭 사죄의 뜻을 밝혔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리꾼들은 장동민에 대한 고소 취하에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장동민, 마음 고생 심했을 텐데 고소 취하돼서 다행이네요", "장동민 고소 취하 정말 다행", "고소를 취하한 분께서도 이제 장동민의 새로운 모습을 기다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