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동대문구청 제공(최형호 기자). |
<p>15일 구에 따르면 관내 서울형기초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복지사각지대 주민이 경의의료원과의 의료협약으로 선택진료비, 건강검진, MRI, 초음파, 로봇수술, 한약, 침 등 비급여 부분에 대해 10%~20%를, 장례식장 시설사용료 40%를 감면받는다.</p>
<p>또한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소외와 무관심을 해결하기 위해 구는 희망결연사업을 하고 있다"며 "구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경희의료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희망나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구는 앞서 삼육의료원, 서울동부병원, 성바오로병원과 의료협약을 맺은 바 있다. 또한 지난 2011년부터 구, 동 직원과 민간단체가 복지사각지대 주민 3435가구와 희망결연을 맺고 있다.</p>
최형호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기자 guhje@naver.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