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은 주인없는 간판 전,후 모습. 강동구청 제공(최형호 기자). |
<p>주인 없는 간판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도시미관을 해치고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위험성도 노출돼 있어 구는 적극적으로 철거사업을 시행한다.</p>
<p>4월 말부터 서울시 옥외광고협회 강동구지부(대표 정헌기)와 철거용역계약을 맺고 현지 실태조사를 진행 중이다.</p>
<p>구는 작년 185개의 주인 없는 간판을 철거했으며 올해도 여전히 잦은 폐업, 이전 등으로 스스로 철거하지 못하는 영세점포주의 간판이 약150여개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
<p>구 관계자는 "주인 없는 간판철거요청은 누구나 할 수 있다"며 "주인 없는 간판을 발견하면 신고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최형호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기자 guhj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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