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1일,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제일정형외과병원(병원장 신규철)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의 주제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무릎인공관절)의 오해와 진실'이다.
퇴행성 관절염은 우리나라 50대 이상의 80%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누구나 다 아프려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강좌의 강사로 선정된 제일정형외과병원 최정근 원장은 “퇴행성 관절염은 치료 시기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관절 손상을 더욱 악화시켜 결국 삶의 질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며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퇴행성 관절염과 그 치료법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과 오해들에 대해 규명하고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일정형외과병원은 ‘당신의 삶과 함께하겠습니다’란 병원의 슬로건에 맞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지난 2월 확장 개원한 병원 1층 문화공간에서 열린다. 병원 대표전화, 메일, 블로그 댓글을 통해 누구나 참석 접수가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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