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최시원, 김선아와 함께한 코믹 셀카를 공개했다.
5월18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검사’ 수요일 첫 방송.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무슨 일로? 김선아에게 체포당하다니 무슨 일인지 궁금하지. 메롱 인가. 첫 방송을 기대하시라. kbs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 김선아, 홍석천은 혀를 내밀고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최시원의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검사라는 신분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주먹으로 해결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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