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신동엽이 지난 4월 128억 빌딩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빚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부동산중개인의 말을 인용해 "신동엽이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대지면적 439㎡, 연면적 1536㎡의 지하 1층~지상 6층 건물을 128억원에 사들였다. 현재 이 빌딩엔 음식점·사무실·가정집 등이 세들어 있다"고 보도했다.
신동엽은 지난해 한 방송을 통해 "사업 실패 등으로 인한 공식적인 빚은 다 마무리가 됐다"면서 "아내가 모르는 비공식 빚이 있다. 아내 몰래 비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2012년에는 "예전에 아주 작은 건물을 짓기 위해 은행 대출을 받았다. 매달 이자만 2000만 원씩 냈다"며 사채를 써 본 경험까지 언급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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