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 19일 중국 충칭에서 이광구 행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칭지점 개점식을 열었다. 충칭지점은 우리은행의 18번째 중국 현지 지점이다. 이 행장(가운데)이 기업 관계자들과 개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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