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중랑구청 제공(최형호 기자). |
<p>21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세계인의 날'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p>
<p>나찾소 현장에서는 결혼이민자와 귀화자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일자리 찾기'의 어려움과 '자녀들의 교육'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나 구청장에게 건의했다.</p>
<p>특히 이들은 아이들을 키우기 학습 지원과 장학금 지원을 나 청장에 요청했다.</p>
<p>이에 나 청장은 "다문화가족들의 빠른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사회․문화 익히기, 외국인과 함께하는 행사도 늘려나갈 방침"이라며, "다문화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와 함께 자녀들이 마음 놓고 학습할 수 있는 교육환경 제공과 장학금 지원에도 힘써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최형호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기자 guhj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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