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류현진(28)의 어깨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류현진은 22일(현지시간 21일) 오전 LA 컬란-조브 정형외과 클리닉에서 팀 주치의인 닐 엘라트레체 박사의 집도 아래 2시간 가량 수술을 받았다.
다저스 구단은 성명을 통해 "구단 주치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류현진의 왼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을 수술했다"면서 "수술은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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