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출신 기업은행 직원 박로이 씨(오른쪽)가 지난 22일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야구 경기 전 지진 피해를 입은 고국을 응원하는 시구를 한 뒤 기업은행 캐릭터 ‘ 기은센’(왼쪽) 과 걸어나오고 있다.
기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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