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과 비범함의 차이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고객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다음에 뭘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끊이지 않아야 한다. 독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라는 명성은 누가 붙여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쟁취하는 것이다.”-미국 블루밍데일백화점의 토니 스프링 CEO,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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