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신우, 켄(빅스)는 6월 19일 개막하는 뮤지컬 ‘체스’에서 주인공 아나톨리 역으로 캐스팅되어 연습에 매진 중이다.
이들은 데칼코마니처럼 대칭되는 의상을 입고 닮은 듯 다른 세 명의 개성을 드러냈으며, 특히 화이트 오버사이즈 점퍼를 입고 뒷모습을 촬영할 때는 마치 한 몸처럼 동시에 똑같은 포즈를 연출하며 찰떡궁합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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