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윤현숙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성형수술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1년 MBC '놀러와'에서 윤현숙은 김완선의 팬을 자처하며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윤현숙은 "김완선의 열혈팬"이라며 "김완선 닮은꼴로 방송에 출연한 적도 있다. 탤런트가 되기 위해 시험을 봤지만 다 떨어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현숙은 외모 개선을 위해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윤현숙은 "얼굴 때문인 거 같아서 쌍꺼풀 수술을 했다"며 "세 번 했는데 아무도 모른다"고 말해 장내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윤현숙은 28일 방영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에 김수미, 배종욱, 변정수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현숙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 본인의 근황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 맙痴?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