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상대 관계자는 "지진이 난 곳은 북위 36.76N, 동경 129.98으로 바다"라며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경북 동해안에서는 지난 1월 31일 영덕군 북북동쪽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을 시작으로 올해에만 모두 4차례의 지진이 났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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