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인 연구원은 "합병 발표 이후 상승에도 성장성을 감안하면 주가수준 부담이 없다"며 "합병 전 올해 이익 기준 SK C&C와 SK의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26.9배와 7.0배며, 합병 후 PER은 13.5배"라고 추정했다.
주가는 주주이익 환원 강화, 지배구조 개선, 사업 지주회사의 성장동력 등을 반영할 것이란 판단이다.
SK와 SK C&C는 전날 있은 합동 기업설명회(IR)에서 SK텔레콤, SK하이닉스 관련 지배구조 변경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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