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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정하나 저격에 '시크릿 불화설'…슬럼프 충격 고백보니

입력 2015-06-03 10:54   수정 2015-06-03 14:29

드라마 '화정'에서 이연희, 서강준, 한주완의 점점 깊어가는 삼각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 16회에서는 강주선(조성하 분)과 허균(안내상 분)이 정명(이연희 분)을 이용해, 인목대비(신은정 분)에게 역모 누명을 씌우는 동시에 이를 빌미로 광해(차승원 분)을 끌어내리려는 계략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인우(한주완 분)가 정명의 정체를 깨닫고, 정명에게 진실을 요구하며 극이 마무리돼 긴장감을 극으로 끌어 올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정명-주원(서강준 분)-인우가 서로 생각하는 마음이 점차 깊어지며, 삼각 로맨스가 심화돼 흥미를 더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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