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 마성의 음색 이승철을 비롯해 여심을 녹이는 버터 음색 정엽, R&B의 정석 절대 음색 거미, 떠오르는 21세기 보컬 인피니트 성규까지! 명품 보컬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MC 김구라는 “어떤 선배님이 나와도 윤종신이 직접 찾아 가서 인사하는 걸 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봤다. 불화설을 염두에 둬서 그러지 않았나”라며 이승철과 윤종신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이승철은 “오늘 종신이 믿고 ‘라스’ 나왔다. 우리 친하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특히 이승철은 자신을 공격하는 MC들의 독한 질문에 “라스 많이 컸다, 8년 전에는 안절부절 했는데 이제는 굉장히 거만하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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