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의 숨은 1인치를 포착했다.
6월4일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을 통해 차도녀 백예령 역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한 이엘리야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엘리야는 대본을 든 채 청순한 외모는 물론 은은한 미소로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가 꺼져도 홀로 연기 연습에 임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에일리야는 실제 촬영 현장에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워할 수 없는 차도녀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배우 이엘리야는 이달 8일 오후 7시20분 첫 방송될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W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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