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연 기자] 배우 황석정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끼자에서 진행된 '식샤를 합시다 2' 종방연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식샤를 합시다 2'는 각자의 고민과 갈등 속에 살아가며 서로에게 무관심한 현대인들이 밥'이라는 공통사를 통해 '이웃'의 따듯함을 느끼게 되는 유쾌한 로맨스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얻었다. 후속으로는 '신분을 숨겨라'가 16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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