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공항=백수연 기자] 배우 온주완이 8일 오후 중국 정저우에서 진행된 '주먹쥐고 소림사' 촬영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주먹쥐고 소림사’는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고 있는 스타들이 중국 소림사에서 험난한 무술 훈련과 자신을 돌아보는 참선을 통해 몸과 마음을 수련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1월 설날 특집으로 방송되어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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