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스파클링 와인(발포성 포도주) 수입량은 3411t으로 한 해 전보다 13.6% 증가했다. 편의점 등 소매점에서 인기 있는 버니니는 지난해 450만병을 판매한 데 이어 비수기인 올 1분기에도 1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아영FBC가 수입하는 빌라엠도 꾸준히 인기를 끄는 제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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