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이달 10일 기준 해외건설협회에 신고된 해외건설 누적 수주액은 총 6995억4032만7000 달러로 조사됐다. 여기에 지난 4일 삼성물산이 호주 시드니 웨스트커넥스 프로젝트 1단계 도로 공사를 6억9407만 달러에 수주하면서 누적 합계가 7002억3439만7000달러로 7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1965년 국내 건설사가 해외건설 시장에 진출한지 50년 만의 성적이다. 2013년 11월 6000억 달러를 달성 이후 약 1년7개월 만에 1000달러를 추가 달성했다.
이에따라 국토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25일로 예정된 '건설의 날' 행사를 해외건설 수주 50주년과 누적 수주액 7000억 달러 돌파 기념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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