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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 유연석-강소라-김성오, ‘삼각관계’ 불꽃 점화

입력 2015-06-11 13:59  

‘맨도롱 또?’ 유연석-강소라-김성오의 ‘맨도롱 삼각관계’가 불꽃 점화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제작 본 팩토리) 9회 분에서는 정주(강소라)가 건우(유연석)에게 실수로 고백한 후 짝사랑을 접고, 레스토랑 ‘맨도롱 또?’ 동업자로 남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날 방송에서 정주는 여전히 충성스러운 ‘지원(서이안) 바라기’를 보이는 건우로 인해 또 다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다. 지원이 함정인 줄도 모르고 재벌남을 따라 나서려고 하자 건우가 손까지 다쳐가며 이를 저지했던 것. 이를 목격한 정주는 “너는 그런 여자가 그렇게 좋냐?”며 허영심을 채우려 여러 남자를 만나고 다니는 지원만을 좋아하는 건우를 답답해했다. 이에 건우는 “나는 지원이를 끝까지 좋아해주기로 결정했어”라며 자신의 어머니와 닮은 지원을 향한 한결 같은 마음을 드러내 정주를 슬프게 했다.

건우의 진심을 다시금 확인한 정주는 같이 병원에 가달라는 건우를 외면하고 홀로 쓸쓸히 ‘맨도롱 또?’으로 돌아왔던 터. 마침 레스토랑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황욱(김성오)과 만난 정주는 “제가 요즘 마음이 힘들어서 막 도망가고 싶고 좀 그러네요”라며 건우에게 벗어나기 위해 제주도까지 떠?생각이 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그러자 그동안 정주에 대한 마음을 숨겨왔던 황욱이 “당신이 이곳에 있을 이유를 내가 만들어주고 싶습니다”라며 “내가 지금 당신 붙잡는 겁니다. 내가 잘해줄 테니까 여기 있어달라고”라는 직설적인 고백으로 정주를 당황케 했다.

이때 건우가 정주와 황욱의 대화를 우연히 엿들었던 상태. 레스토랑에 들어서면서 건우의 괜한 투정과 마주한 정주는 “이제부터 나한테 잘해주지 마”라며 “나 제주도 떠나지 않고 여기서 괜찮게 잘 지내고 싶어. 그러니까, 잘해주지 마”라고 자신을 흔들지 말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건우는 “싫은데”라고 자르면서 “나는 너한테 지금보다 훨씬 더 잘해줄 거야. 그러니까 괜찮아지지 마”라는 청개구리 선전포고를 날렸다. 건우와 황욱이 정주를 사이에 두고 본격적인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면서, ‘맨도롱 삼각 로맨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핑크빛 기대감이 수직상승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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